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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계, 청파, 원효 지역의 재개발 계획은 서울의 도심 주거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대규모 프로젝트입니다. 이 지역들의 재개발 계획 단계와 특징을 살펴보겠습니다.
서계동 재개발
서계동 33 일대는 서울시의 신속통합기획으로 확정되었습니다. 이 계획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
- 최고 39층, 약 2900세대 규모의 대규모 주거단지 조성
- 용도지역 변경: '제1종, 제2종(7층), 제2종 주거'에서 '제2종, 제3종, 준주거'로 조정
- 녹지 및 보행축 연계 조성으로 지역 활성화
- 구릉지형을 활용한 남산 경관 조망 계획
- 동서 지역 교통체계 개선 및 보행녹지축 조성
현재 서계동 재개발은 정비계획 수립 단계에 있으며, 2025년 내에 정비구역으로 확정될 것으로 예상됩니다.
청파동 재개발
청파동 지역은 청파1구역과 청파2구역으로 나뉘어 재개발이 진행 중입니다.
청파1구역
- 위치: 청파동2가 11-1 일대 3만2390m²
- 규모: 최고 25층, 7개동 총 697가구
- 현황: 2023년 2월 조합 설립 인가 완료
청파2구역
- 2021년 신속통합기획 대상지로 선정
- 계획: 총 1994가구, 최고 25층 높이의 아파트 건설 예정
- 현재 재개발 추진 속도가 양호한 편입니다
원효 지역 재개발
원효 지역의 재개발은 청파원효생활권 계획의 일부로 진행되고 있습니다. 이 지역의 주요 재개발 구역으로는 남영2구역이 있습니다.
남영2구역
- 위치: 청파원효지역생활권 북측
- 진행 상황: 2022년 정비구역 지정, 2023년 조합설립인가 완료
- 특징: 용산공원과 인접해 고층 공원 조망 가능
- 규모: 일반분양 세대수 409가구, 오피스텔 80호실, 오피스동 분양 계획
종합적 특징
- 신속통합기획 적용: 서울시의 신속통합기획 제도를 통해 인허가 절차가 단축되어 사업 기간이 단축될 전망입니다.
- 복합 개발: 주거 공간뿐만 아니라 오피스, 오피스텔 등 다양한 용도의 건물이 계획되어 있습니다.
- 교통 인프라 개선: 지하철역과의 근접성, 도로 정비 등을 통해 교통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예상됩니다.
- 녹지 공간 확충: 보행녹지축 조성 및 인근 공원과의 연계를 통해 주거 환경의 질적 향상이 기대됩니다.
- 도시 경관 개선: 노후 주거지를 현대적인 고층 건물로 재개발하여 도시 경관이 크게 변화할 전망입니다.
이러한 재개발 계획들이 완료되면 서계, 청파, 원효 지역은 서울의 새로운 주거 중심지로 탈바꿈할 것으로 기대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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